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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漢江出現「賣座」怪物—《韓流怪嚇》(The Host)!
Disc#1
- 影片 (連導演、演員∕導演∕工作人員聲音評述) Disc#2
- Wake Up Monster!︰創作過程、怪物誕生、對白花絮
- At Hee Bong's︰角色人物介紹
- Cartoon Monster︰以電影連續的故事繪圖及音效來製作的重要動畫片段
- Hunter Training︰裴斗娜射箭訓練、朴海日和宋康昊的射擊訓練
- Physical Special Effects︰測試場面、助理導演訪問、Agent Yellow實驗、molotov、動作測試等
- Treasure Hunting︰Go Ah Sung 及 Lee Dong Ho 試鏡
- 硬照廊
- Quick SuppleGo︰Ah Sung 及她的同學
- Monster Creator︰導演手繪、WETA 製作過程特輯
- Production Process︰Previsuals、幕後片段、與Kevin Rafferty會議、製作日誌、孤兒院探訪
- The Monster Dresses︰以不同的音效選擇來製作的Up5 Animatics 過程(只用音樂、只用特效、全片等)
- Monster DEGARI (head)︰John Cox 專訪、以 Animatics 製作的怪物頭部
- Gag︰孤兒院特別影片
- Kevin Rafferty 訪韓日誌
- Why did it do that?︰導演挑選怪物鏡頭並解釋其反應
- Monster gallery︰怪物圖像手繪、3D 立體圖像 Disc#3
- Memories of drain
- Bong Tae Il︰導演奉俊昊為場面之前作的綵排、監督等
- Fly, Run, Fall, Crying and Laugh︰演員「受苦」 + 襲擊怪物的場面
- Cloudy Masks︰Park No Shik、Im Pil Sung、Kim Roi Ha、Go Su Hee、Lee Jae Yong、Yoon Je Moon、Yoo Yeon Su、主持、醫生及Scott Wilson參與
- 拍攝學校
- 其他演員及導演在拍攝時的場面
- 拍攝時最差時刻的片段
- Find Willy︰電影中的Kim Min Seok 及其他職員
- Quick Supple 2
- Girl Monster
- 硬照廊
- 刪除片段 (連導演聲音評述)
- The Monster's Sound︰Oh Dal Su 聲音錄音
- 導演'I Apologize To'
- 漢江情歌︰電影原聲大碟錄音、音樂總監 Lee Byung Woo 訪問 - Another OST: Listening music with Director Lee - 音樂錄像 MV - Quick Supple 3
- Screen Outing︰與觀眾的會面: 製作會議、VIP 記者試映會、觀眾試映會
《韓流怪嚇》故事講述流經首爾的漢江出現一隻魚非魚獸非獸的巨大怪物,非但沒有引起全國恐怖,卻引起超勁票房,在2006年夏天橫掃韓國影壇,大破多項票房紀錄。奉俊昊在《韓流怪嚇》中,為韓國的驚嚇怪獸電影寫下全新的一頁,而《殺人回憶》宋康昊、《復仇》裴斗娜和《Rules of Dating》朴海日等人在戲中高超水準的演出也令電影生色不少。
由《殺人回憶》奉俊昊執導的怪獸電影《韓流怪嚇》只上映18天,累積觀眾人次便衝破九百萬,大幅拋離《太極旗飄揚:生死有情》在2004年公映時創下31天突破900萬人次的紀錄。電影的累積觀眾人次也在上映21天後超越一千萬,打破《太極旗飄揚:生死有情》的39天舊記錄,成為歷來最短時間達到此成績的作品。
千百萬年來,漢江一直流經南韓首都首爾的中心。但2000年的一天,一宗不幸的意外發生,自此一件神秘物體靜悄悄地降生水中。隨著日子過去,這物體日漸長大,當地人卻全然意識不到它的危險性,照舊每天沉迷在世界盃總決賽、總統大選和日常生活的瑣事之上。2005年,當民眾悠閒地在漢江沿岸享受週末,怪物終於現身,從此掀起恐怖的腥風血雨……
其中漢江旁經營小賣店的一家人,家中十四歲的小妹妹就被怪物捉了,卻奇蹟地生還,她透過手機通知他一事無成的爸爸,她在漢江的其中一個巨大的引水道口,無助的爸爸只好求助於警方,但被懷疑是精神病,軍方更一度懷疑他身懷有怪物的病毒。他們一家人,年老的爺爺、大學生叔叔,加上是奧運射擊手的姑姑在這個時候都團結起來了,靠自己的力量尋回她‥‥‥
此韓國限量版乃三碟裝,隨碟加送對白手扎、Lee Byung Woo炮製的電影原聲大碟各一,而影碟內記錄了長達六小時的精彩花絮如下︰
- 影片 (連導演、演員∕導演∕工作人員聲音評述)
- Wake Up Monster!︰創作過程、怪物誕生、對白花絮
- At Hee Bong's︰角色人物介紹
- Cartoon Monster︰以電影連續的故事繪圖及音效來製作的重要動畫片段
- Hunter Training︰裴斗娜射箭訓練、朴海日和宋康昊的射擊訓練
- Physical Special Effects︰測試場面、助理導演訪問、Agent Yellow實驗、molotov、動作測試等
- Treasure Hunting︰Go Ah Sung 及 Lee Dong Ho 試鏡
- 硬照廊
- Quick SuppleGo︰Ah Sung 及她的同學
- Monster Creator︰導演手繪、WETA 製作過程特輯
- Production Process︰Previsuals、幕後片段、與Kevin Rafferty會議、製作日誌、孤兒院探訪
- The Monster Dresses︰以不同的音效選擇來製作的Up5 Animatics 過程(只用音樂、只用特效、全片等)
- Monster DEGARI (head)︰John Cox 專訪、以 Animatics 製作的怪物頭部
- Gag︰孤兒院特別影片
- Kevin Rafferty 訪韓日誌
- Why did it do that?︰導演挑選怪物鏡頭並解釋其反應
- Monster gallery︰怪物圖像手繪、3D 立體圖像
- Memories of drain
- Bong Tae Il︰導演奉俊昊為場面之前作的綵排、監督等
- Fly, Run, Fall, Crying and Laugh︰演員「受苦」 + 襲擊怪物的場面
- Cloudy Masks︰Park No Shik、Im Pil Sung、Kim Roi Ha、Go Su Hee、Lee Jae Yong、Yoon Je Moon、Yoo Yeon Su、主持、醫生及Scott Wilson參與
- 拍攝學校
- 其他演員及導演在拍攝時的場面
- 拍攝時最差時刻的片段
- Find Willy︰電影中的Kim Min Seok 及其他職員
- Quick Supple 2
- Girl Monster
- 硬照廊
- 刪除片段 (連導演聲音評述)
- The Monster's Sound︰Oh Dal Su 聲音錄音
- 導演'I Apologize To'
- 漢江情歌︰電影原聲大碟錄音、音樂總監 Lee Byung Woo 訪問 - Another OST: Listening music with Director Lee - 音樂錄像 MV - Quick Supple 3
- Screen Outing︰與觀眾的會面: 製作會議、VIP 記者試映會、觀眾試映會
© 2007-200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The Host DTS (Limited Edition Gift Set)(Korea Version) 韓流怪嚇禮品套裝 (DTS 限量版) (韓國版) 韩流怪吓礼品套装 (DTS 限量版) (韩国版) グエムル - 漢江の怪物 - 限定ギフトセット DTS(韓国版) 괴물 Gift Set Host 디지팩 한정판 DTS |
| 藝人名稱: | Song Kang Ho | Bae Du Na | Park Hae Il | Bong Joon Ho 宋 康昊 | 裴斗娜 | 朴 海日 | 奉 俊昊 宋 康昊 | 裴斗娜 | 朴 海日 | 奉 俊昊 ソン・ガンホ | ペ・ドゥナ | パク・ヘイル | ポン・ジュノ 송 강호 | 배 두나 | 박 해일 | 봉준호 |
| 訂閱及管理我的專屬產品推介 | |
| 推出日期: | 2007-01-12 |
| 語言: | 韓語 |
| 字幕: | 韓文, 英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出品商: | KD MEDIA |
| 其他資料: | 3 DVDs + OST |
| 重量(連包裝): | 1050 (g) |
| 運費單位: | 6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04538807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EX / DTS-ES
* Extras :
○ DISC 1
- 감독 배우 음성해설 Director and Actor's Commentary
- 감독 음성해설 Director's Commentary
- 스탭 코멘터리 Staff's Commentary
- 시작 장애인용 음성해설(Visually Impaired Track)
○ DISC 2
괴물 탄생(Scenario Developing)
- 괴물, 깨어나라
- 현서네 가족(캐릭터 소개)
- 카툰 괴물
- 사냥꾼 훈련기
- 물리적인 특수효과
- 보석 찾기 (고아성, 이동호, 오디션)
- 뉴스 속보
- 사전작업 스틸 갤러리(Preproduction Still Gallery)
- 퀵서플1: 고아성과 헷갈린 여학생
괴물제작
- 괴물 조물주
- 괴물 웨타 원정기
- 괴물 제작 과정
- 괴물! 옷을 입다
- 괴물 Degar!
- 괴물의 하루
- 케빈 레퍼티의 '한국생활기'
- 괴물은 왜그랬을까
- 괴물소리
- 괴물 갤러리 (Creature Still Gallery)
- 퀵서플2 : 박정기와 백도빈
○ DISC 3
한강질주
- 하수구의 추억
- 봉태일
- 날고 달리고 빠지고 울고, 그리고 웃다
- 가려진 마스크
- 현장 전문가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괴물을 기다리는 사람들.
- 한강 화풀이
- 윌리를 찾아라.
- 퀵서플3: 괴물녀
- 현장 촬영 스틸 캘러리(Production Still Gallery)
삼켜버린 장면
봉감독의 '사과합니다'
한강찬가
- 음악 제작과정
- 또하나의 OST
- 뮤직비디오 : 한강찬가
스크린외출
- 국내 관객과의 만남
- 해외 나들이
- 영국평론가 토니 레인즈 인터뷰
- 예고편
- 포스터 갤러리(Poster Gallery)
- 퀵서플: 뚱뚱남 뚱게바라 오디션
영화를 마치며 (Ending Story)
Sink & Rise
- 감독 단편영화 Director's Short Film
- 인트로 인터뷰
DVD 크레딧
* Director : 봉준호
봉준호 감독, 꿈의 프로젝트로 괴물 영화에 도전한다!
화성연쇄살인 사건을 소재로 영화적인 재미뿐만 아니라 사회적, 감정적 파장을 일으키며 하나의 신드롬까지 형성한 <살인의 추억>. 그 이후 봉준호 감독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괴물 영화에 도전한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목격한 ‘한강교각을 오르는 괴물’을 영화화하리라 생각했던 그 꿈을 지금 실현하려고 하는 것이다.
오래 전부터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는, 단순하지만 무엇보다도 순수한 열정에서 시작된 영화 <괴물> . 봉준호 감독이 3년간 한강 둔치 및 다리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면서 완성한 시나리오는 그 자체만으로 일본에 판매(320만불 미니멈 개런티, 150만불 투자, 토탈 470만불의 계약을 성사)되기도 하였으며, 그동안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구성과 치밀한 스토리 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조합과 섬세한 대사가 돋보인다. 괴물영화라는, 한국에서는 낯선 장르지만 누구나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를 봉준호 감독이 어떤 모습으로 담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살인의 추억>팀 다시 뭉쳤다.
2003년 <살인의 추억>을 만들어냈던 배우와 스탭들이 영화 <괴물>을 위해 다시 뭉쳤다. 한국영화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송강호,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변희봉, 항상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는 박해일, 매력적인 연기를 펼치는 배두나. 그리고 김뢰하, 박노식, 윤제문, 고수희 등 개성 넘치는 연기파 조연 배우들의 출연만으로도 화제다. 봉준호 감독과 전작에서 호흡을 맞춰왔던 이들은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신뢰 받고 있는 배우들이며, 연기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에너지를 지닌 최고의 배우들이다. 한편, 국내최고의 김형구 촬영감독, 이강산?정영민 조명감독, 류성희 미술감독, 이병우 음악감독이 모두 봉준호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기반으로 영화 <괴물>에 의기투합하였다. 2003년 <살인의 추억>을 만들어냈던 이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관객을 설레이게 한다. 최고의 배우들과 스탭진의 작업만으로도 큰 기대를 안겨주는 영화 <괴물>은 2006년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다.
한국 영화 장르의 역사를 다시 쓴다!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Creature movie’라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 원초적인 흥분과 영화적 긴장을 듬뿍 안겨주며 매니아층을 형성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한국 영화에서는 60~70년대 공포영화의 소재로 몇몇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가 있었을 뿐, ‘괴물 영화’라는 장르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는‘괴물’이라는 실재하지 않는 생명체를 새롭게 창조해서 표현해야 하는데 전문적인 기술, 자본,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랜 기간 한국영화에서‘괴물 영화’라는 장르는 그 누구도 쉽게 손댈 수 없는 금기시되는 영역으로 남아있었다.
그러나 2006년 드디어 이 금기시 되어왔던 장르의 벽이 영화 <괴물>에 의해 무너진다. 영화 <괴물>은 새로운 생명체인 ‘괴물’을 창조하여, 영화 속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낼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괴물 영화에 대한 불신을 안겨주는 요소였던 상상력과 표현력의 한계를 모두 뛰어넘는다.
2006년 영화 <괴물>을 통해 관객은 새로운 시각적 충격과 영화적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치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잠결에 들리는 ‘아빠’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올해 중학생이 된 딸 현서(고아성)가 잔뜩 화가 나있다. 꺼내놓기도 창피한 오래된 핸드폰과 학부모 참관 수업에 술 냄새 풍기며 온 삼촌(박해일)때문이다. 강두는 고민 끝에 비밀리에 모아 온 동전이 가득 담긴 컵라면 그릇을 꺼내 보인다. 그러나 현서는 시큰둥할 뿐, 막 시작된 고모(배두나)의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몰두해 버린다.
눈 앞에서 내 딸을 잃었다
한강 둔치로 오징어 배달을 나간 강두, 우연히 웅성웅성 모여있는 사람들 속에서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핸드폰, 디카로 정신없이 찍어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를 데리고 정신없이 도망가지만, 비명을 지르며 흩어지는 사람들 속에서,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그 순간 괴물은 기다렸다는 듯이 현서를 낚아채 유유히 한강으로 사라진다.
가족의 사투가 시작된다
갑작스런 괴물의 출현으로 한강은 모두 폐쇄되고, 도시 전체는 마비된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가장 소중한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만,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 Sound Mix : Dolby 5.1 EX / DTS-ES
* Extras :
○ DISC 1
- 감독 배우 음성해설 Director and Actor's Commentary
- 감독 음성해설 Director's Commentary
- 스탭 코멘터리 Staff's Commentary
- 시작 장애인용 음성해설(Visually Impaired Track)
○ DISC 2
괴물 탄생(Scenario Developing)
- 괴물, 깨어나라
- 현서네 가족(캐릭터 소개)
- 카툰 괴물
- 사냥꾼 훈련기
- 물리적인 특수효과
- 보석 찾기 (고아성, 이동호, 오디션)
- 뉴스 속보
- 사전작업 스틸 갤러리(Preproduction Still Gallery)
- 퀵서플1: 고아성과 헷갈린 여학생
괴물제작
- 괴물 조물주
- 괴물 웨타 원정기
- 괴물 제작 과정
- 괴물! 옷을 입다
- 괴물 Degar!
- 괴물의 하루
- 케빈 레퍼티의 '한국생활기'
- 괴물은 왜그랬을까
- 괴물소리
- 괴물 갤러리 (Creature Still Gallery)
- 퀵서플2 : 박정기와 백도빈
○ DISC 3
한강질주
- 하수구의 추억
- 봉태일
- 날고 달리고 빠지고 울고, 그리고 웃다
- 가려진 마스크
- 현장 전문가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괴물을 기다리는 사람들.
- 한강 화풀이
- 윌리를 찾아라.
- 퀵서플3: 괴물녀
- 현장 촬영 스틸 캘러리(Production Still Gallery)
삼켜버린 장면
봉감독의 '사과합니다'
한강찬가
- 음악 제작과정
- 또하나의 OST
- 뮤직비디오 : 한강찬가
스크린외출
- 국내 관객과의 만남
- 해외 나들이
- 영국평론가 토니 레인즈 인터뷰
- 예고편
- 포스터 갤러리(Poster Gallery)
- 퀵서플: 뚱뚱남 뚱게바라 오디션
영화를 마치며 (Ending Story)
Sink & Rise
- 감독 단편영화 Director's Short Film
- 인트로 인터뷰
DVD 크레딧
* Director : 봉준호
봉준호 감독, 꿈의 프로젝트로 괴물 영화에 도전한다!
화성연쇄살인 사건을 소재로 영화적인 재미뿐만 아니라 사회적, 감정적 파장을 일으키며 하나의 신드롬까지 형성한 <살인의 추억>. 그 이후 봉준호 감독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괴물 영화에 도전한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목격한 ‘한강교각을 오르는 괴물’을 영화화하리라 생각했던 그 꿈을 지금 실현하려고 하는 것이다.
오래 전부터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는, 단순하지만 무엇보다도 순수한 열정에서 시작된 영화 <괴물> . 봉준호 감독이 3년간 한강 둔치 및 다리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면서 완성한 시나리오는 그 자체만으로 일본에 판매(320만불 미니멈 개런티, 150만불 투자, 토탈 470만불의 계약을 성사)되기도 하였으며, 그동안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구성과 치밀한 스토리 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조합과 섬세한 대사가 돋보인다. 괴물영화라는, 한국에서는 낯선 장르지만 누구나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를 봉준호 감독이 어떤 모습으로 담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살인의 추억>팀 다시 뭉쳤다.
2003년 <살인의 추억>을 만들어냈던 배우와 스탭들이 영화 <괴물>을 위해 다시 뭉쳤다. 한국영화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송강호,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변희봉, 항상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는 박해일, 매력적인 연기를 펼치는 배두나. 그리고 김뢰하, 박노식, 윤제문, 고수희 등 개성 넘치는 연기파 조연 배우들의 출연만으로도 화제다. 봉준호 감독과 전작에서 호흡을 맞춰왔던 이들은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신뢰 받고 있는 배우들이며, 연기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에너지를 지닌 최고의 배우들이다. 한편, 국내최고의 김형구 촬영감독, 이강산?정영민 조명감독, 류성희 미술감독, 이병우 음악감독이 모두 봉준호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기반으로 영화 <괴물>에 의기투합하였다. 2003년 <살인의 추억>을 만들어냈던 이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관객을 설레이게 한다. 최고의 배우들과 스탭진의 작업만으로도 큰 기대를 안겨주는 영화 <괴물>은 2006년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다.
한국 영화 장르의 역사를 다시 쓴다!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Creature movie’라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 원초적인 흥분과 영화적 긴장을 듬뿍 안겨주며 매니아층을 형성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한국 영화에서는 60~70년대 공포영화의 소재로 몇몇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가 있었을 뿐, ‘괴물 영화’라는 장르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는‘괴물’이라는 실재하지 않는 생명체를 새롭게 창조해서 표현해야 하는데 전문적인 기술, 자본,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랜 기간 한국영화에서‘괴물 영화’라는 장르는 그 누구도 쉽게 손댈 수 없는 금기시되는 영역으로 남아있었다.
그러나 2006년 드디어 이 금기시 되어왔던 장르의 벽이 영화 <괴물>에 의해 무너진다. 영화 <괴물>은 새로운 생명체인 ‘괴물’을 창조하여, 영화 속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낼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괴물 영화에 대한 불신을 안겨주는 요소였던 상상력과 표현력의 한계를 모두 뛰어넘는다.
2006년 영화 <괴물>을 통해 관객은 새로운 시각적 충격과 영화적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치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잠결에 들리는 ‘아빠’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올해 중학생이 된 딸 현서(고아성)가 잔뜩 화가 나있다. 꺼내놓기도 창피한 오래된 핸드폰과 학부모 참관 수업에 술 냄새 풍기며 온 삼촌(박해일)때문이다. 강두는 고민 끝에 비밀리에 모아 온 동전이 가득 담긴 컵라면 그릇을 꺼내 보인다. 그러나 현서는 시큰둥할 뿐, 막 시작된 고모(배두나)의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몰두해 버린다.
눈 앞에서 내 딸을 잃었다
한강 둔치로 오징어 배달을 나간 강두, 우연히 웅성웅성 모여있는 사람들 속에서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핸드폰, 디카로 정신없이 찍어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를 데리고 정신없이 도망가지만, 비명을 지르며 흩어지는 사람들 속에서,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그 순간 괴물은 기다렸다는 듯이 현서를 낚아채 유유히 한강으로 사라진다.
가족의 사투가 시작된다
갑작스런 괴물의 출현으로 한강은 모두 폐쇄되고, 도시 전체는 마비된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가장 소중한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만,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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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0月12日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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