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 Waiting (DVD) (韓國版) DVD Region 3
孫泰英 |
Jang Geun Suk |
Yoo In Young |
李 基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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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在韓國,每位健康的成年男性都要入伍服兩年半的兵役。在軍營外的女友便需面臨等待或是兵變的兩難抉擇中。柳承真編導的愛情喜劇《Crazy Waiting》(等到發瘋)便是描寫男友入伍之後,面對愛情危機的四組情侶。由《快樂的人生》張根錫、《京義線》孫泰英、《慾海慈航》Han Yeo Reum 和首次拍攝電影的 g.o.d 成員 Danny Ahn(丹尼安)等人氣年輕偶像主演。
講評︰導演柳承真和主要演員
電影製作特輯
刪剪片段 (連講評)
MV
公映版預告片
片中Won Jae (張根錫飾) 和 Hyo Jung (孫泰英飾) 儘管相愛,但女方比男方年長六年。Eun Suk (《再見先生》Kim San Ho飾)與 Jin Ah (《強敵》Yoo In Young 飾) 乃校園中公認的一對,男方要求好友 Ki Sung (《真的愛你》李基宇飾)照顧女友,誰知他為 Jin Ah 付出更多。Boram (《公寓》Jang Hee Jin 飾) 一直對樂隊中的 Min Cheol (丹尼安 飾) 情有獨鍾,卻一天眼見他棄女子於不顧。Hur Wook (歌手 Woo Seung Min 飾) 與 Be Ang (Han Yeo Reum 飾) 在舞會中結識,以「即食」的戀愛態度一拍即合,當男的一天服役去,女友才發現世界原來這麼大!四位來自不同圈子的女生因網上俱樂部「Gom Shin Cafe」聊天而走在一起,730天沒有男友的日子,她們如何度過﹖
此韓國版DVD額外輯錄以下內容︰
© 200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Crazy Waiting (DVD) (Korea Version) Crazy Waiting (DVD) (韓國版) Crazy Waiting (DVD) (韩国版) 待ちくたびれて (韓国版) 기다리다 미쳐 |
| 又名: | Gidarida Michyeo Gidarida Michyeo Gidarida Michyeo Gidarida Michyeo Gidarida Michyeo |
| 藝人名稱: | Son Tae Young | Jang Geun Suk | Yoo In Young | Lee Ki Woo | Danny Ahn | Ryu Seung Jin 孫泰英 | Jang Geun Suk | Yoo In Young | 李 基宇 | Danny Ahn | Ryu Seung Jin 孙泰英 | Jang Geun Suk | Yoo In Young | 李 基宇 | Danny Ahn | Ryu Seung Jin ソン・テヨン | チャン・グンソク | イム・イニョン | イ・ギウ | Danny Ahn | Ryu Seung Jin 손태영 | 장근석 | 유인영 | 이기우 | 대니 안 | 류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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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推出日期: | 2008-03-26 |
| 語言: | 韓語 |
| 字幕: | 韓文, 英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出品商: | CJ Entertainment |
| 其他資料: | 1 DVD |
| 重量(連包裝): | 10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10721486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Digital 5.1, 2.0
* Extras :
- 본편 코멘터리 with 류승진 감독, 장희진, 데니안, 유인영, 김산호, 우승민, 한여름
- 고무신 이야기 (메이킹)
- 기다리다 미친… (삭제장면 + 해설)
- 뮤직비디오
- 티져
- 예고편
* Director : 류승진
- 본편 코멘터리 수록! 감독과 배우들의 유쾌한 입담의 현장!
- 류승진 감독, 유인영, 김산호, 장희진, 데니안, 한여름, 우승민 참여!!
- 기다리다 미친 ‘미공개 장면’ 수록
- 삭제장면 해설 과 촬영현장 메이킹 공개!
-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의 현실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한국형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
군입대, 로맨틱 코미디로 다시 태어나다.
그 동안 한국영화에서의 군대는 남성적이고 사회의 어두운 일면을 다뤘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분단된 조국의 현실이 가져온 비극, "알 포인트"는 전쟁과 살육의 환영으로 인한 공포, "태극기 휘날리며"는 이념분쟁에 휘말린 형제의 비극적 운명, "해안선" 역시 군 조직의 비인간적 특수성에 초점을 맞추는 등 군대를 소재로 한 그간의 한국영화는 남성적이고 비극적인 성향이 주종을 이룬다. 그러나 "기다리다 미쳐"는 군대 이야기는 남성적이고 무겁다는 통념을 깨고, 군대란 소재를 유쾌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풀어낸다. 비결은 ‘입대’를 가운데 두고 안과 밖에 놓인 커플들을 나란히 바라본다는 것!
마냥 좋기만 하던 커플들은 이제 730일이라는 시간 동안‘군화’와 ‘곰신’이라는 이름으로 원치 않는 생이별을 하게 된다. ‘고무신 뒤집어 신는다’는 말은 식상해진지 오래고, ‘군화 꺽어신는다’는 말도 하나 이상할 것 없는 이시대. 숱하게 찾아오는 위기들, 한 고개를 넘어설때마다 다른 산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이 상황들을 우리의 청춘커플들은 어떻게 넘어설까? "기다리다 미쳐"에서는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지혜롭게, 때로는 실수투성인 연애스토리가 ‘입대’라는 최대 위기를 통해 극적으로 펼쳐진다.
- 연애의 위기에 맞닥뜨린 다양한 커플들을 통해 남녀의 진심을 본다.
영화 "기다리다 미쳐"는 개성 강한 4 커플의 서로 다른 사랑 얘기를 쉴 새 없이 쏟아놓는다. 스스로 선택하진 않았지만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상황. 한창 좋을 때는 느끼지 못했을 위기는 영장이 날아 든 순간부터 시작해 연인들에게 하루에도 수십번씩 갈팡질팡하는 갈등을 불러 일으킨다. 730일 동안, 남자들의 계급이 달라지는 것보다 더 급격하고 확연히 눈에 띄게 마련인 그 갈등을, 서로 다른 이 땅의 수백, 수천의 커플들은 어떻게 부딪히며 풀어갈까? 보다 넓게 해석 하자면 이는 단순히 ‘입대’ 여부를 떠나 어떤 모습으로든 맞닥뜨리게 되는 연애의 고비로, 그 앞에서 보다 솔직히 드러나는 남녀 각각의 진정한 속내에 다름 아니다. 남들보다 유난히 힘들어하건, 의외로 쉽게 쉽게 상황이 지나가건, 어찌됐든 흘러가는 시간 안에서 각각의 커플들은 자신들만의 전투를 치르는 중 일 테니까. 그 전투가 끝난 뒤 누군가는 피를 흘릴 수도, 누군가는 자랑스런 훈장을 탈 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누가 그들을 한마디로 평가하랴. 이미 그들은 나름대로 자랑스런 ‘용사’가 되어 있을 터인데. 서로 다른 처지에서 ‘입대’라는 공통의 고비를 겪게 되는 네 쌍의 커플들. 영화 "기다리다 미쳐"에서는 그들을 통해 이 땅 모든 커플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영화가 끝난 뒤 극장문을 나서는 관객들은,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는 든든한 ‘전우’를 얻어갈 지도 모를 일이다.
여기 평범하지만 은근히 개성 강한 네 커플이 있다. 6살 연상연하 커플, 닭살스런 캠퍼스 커플, 밴드 리더를 향한 소심한 짝사랑, 대책 없는 날나리 커플~ 나라의 부름을 받은 남자친구가 군대 간 사이 어째 여자들의 일상은 점점 꼬여가고, 이들의 사랑은 조국이 도와주질 않는다. 나라 지키기만큼이나 험난한 이들의 사랑 지키기.
730일, 그녀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우리의 소원은… 꿈에도 소원은… 그저 평범하게 연애하기. 하지만 조국은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
연상연하 완소커플 - “그 놈을 믿지 마세요.” (손태영 + 장근석)
요샌 군화 거꾸로 신는 게 대세라는데... 효정은 결혼하라는 집안의 압박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동료 재현으로 인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런 효정의 고민을 아는지 모르는지, 의심스런 행동을 일삼는 연하남 원재의 속마음은?
눈물겨운 짝사랑커플 – “나도 여자랍니다.” (장희진 + 데니안)
밴드의 보컬 한나를 짝사랑하는 리더 민철. 그런 민철을 짝사랑하는 소심한 보람. 보람은 민철의 입대를 기회 삼아 큰 맘먹고 진심을 드러낸다. 밴드에선 리더지만 사랑엔 늦깎이인 민철을 향한 보람의 순애보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캠퍼스 닭살커플 – “내 마음 나도 몰라” (유인영 + 김산호)
은석의 군입대로 외로움과 그리움을 반복하는 진아. 같이 몰려다니던 친구 기성에게 의지하면서 허전함을 달랜다. 술 취한 어느 밤, 진아에게 말 못할 비밀이 생기는데… 누가 좀 어떻게 해 줘봐요. 내 마음 나도 모르겠거든요.
거침없는 방언커플 – “조국이 원망스럽다” (한여름 + 우승민)
앞뒤 재지 않고 원하는 건 일단 가지고 보는 거침없는 부산 가시내 비앙과 나이트 삐끼 욱. 비앙은 욱의 입대에 눈물로 배웅하지만…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기로 한다. 다시금 즐거운 비앙의 삶에 이도 저도 못할, 난감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 Sound Mix : Dolby Digital 5.1, 2.0
* Extras :
- 본편 코멘터리 with 류승진 감독, 장희진, 데니안, 유인영, 김산호, 우승민, 한여름
- 고무신 이야기 (메이킹)
- 기다리다 미친… (삭제장면 + 해설)
- 뮤직비디오
- 티져
- 예고편
* Director : 류승진
- 본편 코멘터리 수록! 감독과 배우들의 유쾌한 입담의 현장!
- 류승진 감독, 유인영, 김산호, 장희진, 데니안, 한여름, 우승민 참여!!
- 기다리다 미친 ‘미공개 장면’ 수록
- 삭제장면 해설 과 촬영현장 메이킹 공개!
-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의 현실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한국형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
군입대, 로맨틱 코미디로 다시 태어나다.
그 동안 한국영화에서의 군대는 남성적이고 사회의 어두운 일면을 다뤘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분단된 조국의 현실이 가져온 비극, "알 포인트"는 전쟁과 살육의 환영으로 인한 공포, "태극기 휘날리며"는 이념분쟁에 휘말린 형제의 비극적 운명, "해안선" 역시 군 조직의 비인간적 특수성에 초점을 맞추는 등 군대를 소재로 한 그간의 한국영화는 남성적이고 비극적인 성향이 주종을 이룬다. 그러나 "기다리다 미쳐"는 군대 이야기는 남성적이고 무겁다는 통념을 깨고, 군대란 소재를 유쾌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풀어낸다. 비결은 ‘입대’를 가운데 두고 안과 밖에 놓인 커플들을 나란히 바라본다는 것!
마냥 좋기만 하던 커플들은 이제 730일이라는 시간 동안‘군화’와 ‘곰신’이라는 이름으로 원치 않는 생이별을 하게 된다. ‘고무신 뒤집어 신는다’는 말은 식상해진지 오래고, ‘군화 꺽어신는다’는 말도 하나 이상할 것 없는 이시대. 숱하게 찾아오는 위기들, 한 고개를 넘어설때마다 다른 산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이 상황들을 우리의 청춘커플들은 어떻게 넘어설까? "기다리다 미쳐"에서는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지혜롭게, 때로는 실수투성인 연애스토리가 ‘입대’라는 최대 위기를 통해 극적으로 펼쳐진다.
- 연애의 위기에 맞닥뜨린 다양한 커플들을 통해 남녀의 진심을 본다.
영화 "기다리다 미쳐"는 개성 강한 4 커플의 서로 다른 사랑 얘기를 쉴 새 없이 쏟아놓는다. 스스로 선택하진 않았지만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상황. 한창 좋을 때는 느끼지 못했을 위기는 영장이 날아 든 순간부터 시작해 연인들에게 하루에도 수십번씩 갈팡질팡하는 갈등을 불러 일으킨다. 730일 동안, 남자들의 계급이 달라지는 것보다 더 급격하고 확연히 눈에 띄게 마련인 그 갈등을, 서로 다른 이 땅의 수백, 수천의 커플들은 어떻게 부딪히며 풀어갈까? 보다 넓게 해석 하자면 이는 단순히 ‘입대’ 여부를 떠나 어떤 모습으로든 맞닥뜨리게 되는 연애의 고비로, 그 앞에서 보다 솔직히 드러나는 남녀 각각의 진정한 속내에 다름 아니다. 남들보다 유난히 힘들어하건, 의외로 쉽게 쉽게 상황이 지나가건, 어찌됐든 흘러가는 시간 안에서 각각의 커플들은 자신들만의 전투를 치르는 중 일 테니까. 그 전투가 끝난 뒤 누군가는 피를 흘릴 수도, 누군가는 자랑스런 훈장을 탈 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누가 그들을 한마디로 평가하랴. 이미 그들은 나름대로 자랑스런 ‘용사’가 되어 있을 터인데. 서로 다른 처지에서 ‘입대’라는 공통의 고비를 겪게 되는 네 쌍의 커플들. 영화 "기다리다 미쳐"에서는 그들을 통해 이 땅 모든 커플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영화가 끝난 뒤 극장문을 나서는 관객들은,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는 든든한 ‘전우’를 얻어갈 지도 모를 일이다.
여기 평범하지만 은근히 개성 강한 네 커플이 있다. 6살 연상연하 커플, 닭살스런 캠퍼스 커플, 밴드 리더를 향한 소심한 짝사랑, 대책 없는 날나리 커플~ 나라의 부름을 받은 남자친구가 군대 간 사이 어째 여자들의 일상은 점점 꼬여가고, 이들의 사랑은 조국이 도와주질 않는다. 나라 지키기만큼이나 험난한 이들의 사랑 지키기.
730일, 그녀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우리의 소원은… 꿈에도 소원은… 그저 평범하게 연애하기. 하지만 조국은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
연상연하 완소커플 - “그 놈을 믿지 마세요.” (손태영 + 장근석)
요샌 군화 거꾸로 신는 게 대세라는데... 효정은 결혼하라는 집안의 압박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동료 재현으로 인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런 효정의 고민을 아는지 모르는지, 의심스런 행동을 일삼는 연하남 원재의 속마음은?
눈물겨운 짝사랑커플 – “나도 여자랍니다.” (장희진 + 데니안)
밴드의 보컬 한나를 짝사랑하는 리더 민철. 그런 민철을 짝사랑하는 소심한 보람. 보람은 민철의 입대를 기회 삼아 큰 맘먹고 진심을 드러낸다. 밴드에선 리더지만 사랑엔 늦깎이인 민철을 향한 보람의 순애보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캠퍼스 닭살커플 – “내 마음 나도 몰라” (유인영 + 김산호)
은석의 군입대로 외로움과 그리움을 반복하는 진아. 같이 몰려다니던 친구 기성에게 의지하면서 허전함을 달랜다. 술 취한 어느 밤, 진아에게 말 못할 비밀이 생기는데… 누가 좀 어떻게 해 줘봐요. 내 마음 나도 모르겠거든요.
거침없는 방언커플 – “조국이 원망스럽다” (한여름 + 우승민)
앞뒤 재지 않고 원하는 건 일단 가지고 보는 거침없는 부산 가시내 비앙과 나이트 삐끼 욱. 비앙은 욱의 입대에 눈물로 배웅하지만…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기로 한다. 다시금 즐거운 비앙의 삶에 이도 저도 못할, 난감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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