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to rate and write review
YesAsia 產品介紹
1980年5月18日,是現代韓國人難以忘懷的「光州事件」。《犬與狼的時間》人氣韓星李準基伙拍《Radio Star》影帝安聖基、《殺人的回憶》金相慶、《When Romance Meets Destiny》李瑤媛重演「光州事件」的新片《May 18》(華麗的假期),由《Mokpo, Gangster's Paradise》Kim Ji Hoon導演,故事講述李準基在戲中飾演一名高中生,捲入1980年在南韓發生的學生民主運動「光州事件」之中,從不同層面的市民來看他們如何爭取人權的訴求;影片更不惜成本,重現八十年代南韓街頭巷尾的佈景。此片於七月在南韓上映,票房成績理想,上映11日已突破300萬入場人次。
Min Woo (金相慶飾) 本來是光州上平平無奇的出租車司機,由於自幼喪親,弟弟 Jin Woo (李準基飾) 是他生命中唯一的依靠。Min Woo 愛上了與弟弟在教會中認識的護士 Sin Ae (李瑤媛飾),本來幸福的人生卻因一次軍方血腥鎮壓村民事件而破壞了。為了保衛村民,Min Woo 加入了由前政府官員 Heong Soo (安聖基飾) 指揮的平民軍聲援,爭取人權。在接二連三漫長的黑暗及恐懼的暴亂日子中,Min Woo 不知道何日才見青天……
© 200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May 18 (DVD) (DTS) (Standard Edition) (Korea Version) May 18 (DVD) (DTS) (Standard Edition) (韓國版) May 18 (DVD) (DTS) (Standard Edition) (韩国版) 光州5・18 (華麗なる休暇) (通常版) (韓国版) 화려한 휴가 (DTS) (일반판) (1디스크) |
| 又名: | 華麗的假期 华丽的假期 |
| 藝人名稱: | Kim Sang Kyung | Ahn Sung Ki | Lee Yo Won | Lee Jun Ki 金相慶 | 安聖基 | 李瑤媛 | 李準基 金相庆 | 安圣基 | 李瑶媛 | 李准基 キム・サンギョン | アン・ソンギ | イ・ヨウォン | イ・ジュンギ 김 상경 | 안 성기 | 이 요원 | 이준기 |
| 訂閱及管理我的專屬產品推介 | |
| 推出日期: | 2008-05-10 |
| 語言: | 韓語 |
| 字幕: | 韓文, 英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出品商: | Planis |
| 其他資料: | 1 DVD |
| 重量(連包裝): | 10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10961773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dts
* Extras :
- 감독및 주연 음성 해설
* Director : 김지훈
"평범한 사람들의 평생 잊지 못 할 열흘간의 기억"
- 2007년 최고의 화제작
- PD수첩, 각 사회 계층들이 집중하며 사회적 이슈가 된 영화
- 27년전 그날의 상처가 생생하게 재연된다.
- 750만명이 확인한 5.18의 역사
80년 5월 18일, 그날의 '작전명' (화려한 휴가) 사랑하는 사람들... 끝까지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다만, 꿈이길 바랐습니다.
- 그날의 이야기, 그날의 사람들, 그날의 감동!! (진한 울림을 선사할 휴먼 대작!)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지 27년이 지난 현재, <화려한 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 간 이야기이며 어쩌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1980년 5월의 광주를 꺼낸다. 치열했던 광주의 그날을 살아간 평범한 사람들의 사연을 통해 <화려한 휴가>는 27년 전 가슴 아픈 역사와 그 속의 사람들 한 명 한 명을 기억해내려 한다. 택시운전사, 간호사, 고등학생, 선생님, 신부님 등 평범하기 그지 없는 광주의 시민들이 역사적 사건에 휘말리며 겪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누군가의 아들, 딸이었을 광주의 소시민들이 겪었던 치열했던 열흘을 담은 <화려한 휴가>. 이 영화를 보는 동안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며, 평범한 소시민이었던 주인공들이 느끼는 사소한 감정까지 관객들의 가슴에 와 닿게 했다. 518을 정면으로 다룬 첫 작품 (역사적 사건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 1980년 5월, 광주를 완성하다 (철저한 고증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완벽한 재현에 성공)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그 이야기가 얼마나 사실인가도 중요하지만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라면 얼마나 완벽하게 그 날을 표현해 냈느냐가 관건이다. 재현하고자 하는 그 시대상을 세심한 부분까지 완벽히 반영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결코 가볍게 다룰 수 없는 518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만큼, 모든 스탭이 가장 주안점을 둔 요소는 바로 깊이와 밀도였다.
이에 <화려한 휴가> 제작진은 당시 국내외 언론 보도 기사 및 그 동안 방송된 관련 다큐멘터리를 모두 섭렵하는 등 방대한 양의 자료들을 토대로 철저한 고증을 통해 1980년 실제와 같은 세트를 제작했다. 또한 당시 그 일을 겪었던 생존자들을 직접 대면하고 1980년의 조각을 하나 둘씩 맞춰가며 그 날을 완성했다. 27년 전의 오늘을 완성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수년을 걸친 연구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1980년 5월의 열흘이라는 시간을 창조해냈으며, 갑작스런 사건 속에서 오로지 자신과 가족을 위해 무력에 투쟁했던 평범한 시민군의 이야기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완성.
- 5개월의 촬영기간 & 100억의 제작비 (세트_1980년 광주의 금남로가 다시 태어난다)
- 1,600명의 대규모 시위씬 (모두의 화합으로 완벽한 재연 성공)
1980년 5월, 광주. 광주에 사는 택시기사 민우(김상경 분).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끔찍이 아끼는 동생 진우(이준기 분)와 단둘이 사는 그는 오직 진우 하나만을 바라보며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진우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간호사 신애(이요원 분)를 맘에 두고 사춘기 소년 같은 구애를 펼치는 그는 작은 일상조차 소중하다. 이렇게 소소한 삶을 즐기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들이 총,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한다. 눈 앞에서 억울하게 친구, 애인, 가족을 잃은 그들은 퇴역 장교 출신 흥수(안성기 분)을 중심으로 시민군을 결성해 결말을 알 수 없는 열흘 간의 사투를 시작 하는데...
* Sound Mix : Dolby 5.1 / dts
* Extras :
- 감독및 주연 음성 해설
* Director : 김지훈
"평범한 사람들의 평생 잊지 못 할 열흘간의 기억"
- 2007년 최고의 화제작
- PD수첩, 각 사회 계층들이 집중하며 사회적 이슈가 된 영화
- 27년전 그날의 상처가 생생하게 재연된다.
- 750만명이 확인한 5.18의 역사
80년 5월 18일, 그날의 '작전명' (화려한 휴가) 사랑하는 사람들... 끝까지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다만, 꿈이길 바랐습니다.
- 그날의 이야기, 그날의 사람들, 그날의 감동!! (진한 울림을 선사할 휴먼 대작!)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지 27년이 지난 현재, <화려한 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 간 이야기이며 어쩌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1980년 5월의 광주를 꺼낸다. 치열했던 광주의 그날을 살아간 평범한 사람들의 사연을 통해 <화려한 휴가>는 27년 전 가슴 아픈 역사와 그 속의 사람들 한 명 한 명을 기억해내려 한다. 택시운전사, 간호사, 고등학생, 선생님, 신부님 등 평범하기 그지 없는 광주의 시민들이 역사적 사건에 휘말리며 겪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누군가의 아들, 딸이었을 광주의 소시민들이 겪었던 치열했던 열흘을 담은 <화려한 휴가>. 이 영화를 보는 동안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며, 평범한 소시민이었던 주인공들이 느끼는 사소한 감정까지 관객들의 가슴에 와 닿게 했다. 518을 정면으로 다룬 첫 작품 (역사적 사건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 1980년 5월, 광주를 완성하다 (철저한 고증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완벽한 재현에 성공)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그 이야기가 얼마나 사실인가도 중요하지만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라면 얼마나 완벽하게 그 날을 표현해 냈느냐가 관건이다. 재현하고자 하는 그 시대상을 세심한 부분까지 완벽히 반영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결코 가볍게 다룰 수 없는 518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만큼, 모든 스탭이 가장 주안점을 둔 요소는 바로 깊이와 밀도였다.
이에 <화려한 휴가> 제작진은 당시 국내외 언론 보도 기사 및 그 동안 방송된 관련 다큐멘터리를 모두 섭렵하는 등 방대한 양의 자료들을 토대로 철저한 고증을 통해 1980년 실제와 같은 세트를 제작했다. 또한 당시 그 일을 겪었던 생존자들을 직접 대면하고 1980년의 조각을 하나 둘씩 맞춰가며 그 날을 완성했다. 27년 전의 오늘을 완성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수년을 걸친 연구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1980년 5월의 열흘이라는 시간을 창조해냈으며, 갑작스런 사건 속에서 오로지 자신과 가족을 위해 무력에 투쟁했던 평범한 시민군의 이야기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완성.
- 5개월의 촬영기간 & 100억의 제작비 (세트_1980년 광주의 금남로가 다시 태어난다)
- 1,600명의 대규모 시위씬 (모두의 화합으로 완벽한 재연 성공)
1980년 5월, 광주. 광주에 사는 택시기사 민우(김상경 분).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끔찍이 아끼는 동생 진우(이준기 분)와 단둘이 사는 그는 오직 진우 하나만을 바라보며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진우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간호사 신애(이요원 분)를 맘에 두고 사춘기 소년 같은 구애를 펼치는 그는 작은 일상조차 소중하다. 이렇게 소소한 삶을 즐기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들이 총,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한다. 눈 앞에서 억울하게 친구, 애인, 가족을 잃은 그들은 퇴역 장교 출신 흥수(안성기 분)을 중심으로 시민군을 결성해 결말을 알 수 없는 열흘 간의 사투를 시작 하는데...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May 18 (DVD) (DTS) (Standard Edition) (韓國版)》的其他推介版本
-
- 版本
- 產品名稱
- 優惠價
- 存貨狀況
-
韓國版
- May 18 (DVD) (DTS) (限量版) (韓國版) DVD Region 3
- US$37.99
- 一般於7-14天內付運
- May 18 (VCD) (韓國版) VCD
- US$11.99
- 一般於7-14天內付運
購買《May 18 (DVD) (DTS) (Standard Edition) (韓國版)》的顧客亦對這些產品感興趣
飛吧,爸爸 (VCD) (馬來西亞版)
US$9.99







書籤及分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