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Eleventh Mother (DVD) (韓國版)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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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曾憑電影《泰沙大豪客》、《The Hypnotized》而封后的金惠秀,放下了性感尤物的身段,以時而素顏、時而濃妝艷抹、衣衫不整的形象演出《格鬥武林》導演金珍盛的新作《My Eleventh Mother》,這部小型製作的劇情片環繞30多歲的女子與11歲男孩,他倆因酗酒的男子而遇上,繼而發展成若有若無的母子關係的感人故事。
電影製作特輯
我的母親
流浪漢的一生
刪剪片段
公映版預告片
海報拍攝
戴著長假髮、濃妝加上粉紅色的絲襪的女子(金惠秀飾),一天突然被惡男(《熱血男兒》Ryu Seung Ryong飾)捉入屋內,自此一位男孩(《巴黎戀人》Kim Young Chan飾)便開始給她食物,並稱她為「媽媽」——原來她已是男孩口中被稱呼為第11位媽媽。儘管男孩因小事使她不得安寧,但男孩卻自己時日無多,而女子亦漸漸地接受他。一天,當女子目擊男孩被酗酒惡男打得遍體鱗傷時,她心中卻喚醒起了一股無名火……
此韓國版額外輯錄以下內容︰
© 200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My Eleventh Mother (DVD) (Korea Version) My Eleventh Mother (DVD) (韓國版) My Eleventh Mother (DVD) (韩国版) 11番目の母 (韓国版) 열한번째 엄마 |
| 藝人名稱: | Kim Hye Su | Hwang Jung Min 金惠秀 (金慧秀) | 黃政民 金惠秀 (金慧秀) | 黄政民 キム・ヘス | ファン・ジョンミン 김혜수 | 황 정민 |
| 導演: | Kim Jin Sung 金珍盛 Kim Jin Sung Kim Jin Sung 김진성 |
| 訂閱及管理我的專屬產品推介 | |
| 推出日期: | 2008-03-03 |
| 語言: | 韓語 |
| 字幕: | 韓文, 英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出品商: | KD MEDIA |
| 其他資料: | 2 DVDs |
| 重量(連包裝): | 16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10098011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Extras :
- 엄마 되기 (메이킹 필름)
- 우리 엄마
- 백수 생활
- 삭제장면
- 예고편
- 포스터 촬영
* Director : 김진성
- 김혜수, 류승룡, 김지영…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을 감동시킨 <열한번째 엄마>의 힘!
- 김혜수의 최연소 파트너 김영찬/ 이 소년의 눈물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인다!
너무 외로워 강해져야만 하는 아이와 너무 힘들어 희망조차 가질 수 없는 여자가 있다. 누군가의 친구도, 아들도, 엄마도, 아내도, 그 무엇도 되어본 적 없는 두 사람. 너무 다른 열 한 살 소년과 서른 셋 여자는 그들의 마음 속 생채기가 깜짝 놀랄 만큼 닮아있는 것을 깨닫게 되고, 힘든 삶의 무게는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따뜻한 애정을 막지 못한다. 비록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사랑’이라는 소중한 감정이 맺어준 두 사람의 인연. 누구에게도 빌려준 적 없는 어깨를 내어주고,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안겨보는 그들은 그제서야 세상이 붙여주지 않았던 이름을 갖게 된다. 이제 그들은 누군가의 엄마와 아들이 된 것이다.
- 맨 얼굴에 헝클어진 머리, 욕설도 서슴지 않는 ‘이상한 엄마’ 김혜수
= 쌀쌀한 겨울 극장가를 촉촉히 적실 ‘김혜수표’ 감성연기
김혜수, 가히 그녀의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타짜>와 <바람 피기 좋은 날><좋지 아니한가>로 이어지는 최근의 필모그라피는 주, 조연에 상관 없이 파죽지세로 자신의 연기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배우’ 김혜수의 위상을 대변한다. 언제나 당당하고 COOL한 매력으로 사랑 받아왔던 김혜수가 <열한번째 엄마>에서 20년이 넘는 연기경력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HOT한 변신을 시도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 욕설도 서슴지 않는 ‘이상한 엄마’ 캐릭터는 김혜수의, 김혜수를 위한, 김혜수에 의한 역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 이러한 김혜수의 파격적인 변신은 화려함을 걷어낸 외양적 변화만을 뜻하지 않는다. 수 많은 감정과 사연을 담고 있는 김혜수의 드라마틱한 눈빛이 벌써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열한번째 엄마>라는 독특한 제목에서 느껴지듯,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아우라로 채워나갈 김혜수의 ‘파격적인 변신’과 ‘감성연기’는 쌀쌀한 초겨울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이다.
- 김혜수의 최연소 파트너 김영찬
- 이 소년의 눈물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인다!
최근 아역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집으로…>로 귀여운 악동에서 드라마 ‘왕과 나’와 ‘태왕사신기’ 의 주역으로 성장한 유승호. <안녕, 형아>와 <아이스케키>의 꼬마에서 드라마 ‘이산’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박지빈까지. 그 외에도 많은 아역 배우들이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실력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소년이 있다. 수백대 1의 오디션을 통해 ‘재수’역을 차지한 김영찬은 <열한번째 엄마> 촬영장에서 ‘손만 갖다 대도 운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눈물 연기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미 ‘파리의 연인’에서 김정은 동생 역으로 이미 누나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영찬의 특기는 유난히 커다란 눈망울과 긴 속눈썹 사이로 흘러내리는 눈물과 뛰어난 감정연기. 아직은 학교를 빠지고 촬영장에 가는 것이 즐거운 어린 소년이지만, 연기에 대한 재능과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영찬이 보여줄 눈물과 웃음은 올 겨울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엄마? 애 있다고는 안 했잖아?”
“참 많이 힘들어요~ 정든 그대 떠나가기가~” 이승철의 슬픈 발라드를 흥얼거리며 재수(김영찬)네 집에 나타난 여자(김혜수). 가진 것도, 갈 곳도 없는 그녀의 텅 빈 눈동자가 열 한 살 소년의 동그란 눈동자와 마주친다. 마지못해 꾸뻑 인사를 하는 아이의 눈빛에는 여자만큼이나 못마땅한 기색이 역력하다.
“우리 제발! 서로 없는 듯이! 개무시하구 살자!”
고사리 손으로 척척 밥을 해 내오고, 혼자서 집안 살림을 다 꾸려가는 아이는 기특하기보단 징글징글하다. 틈만 나면 여자에게 너무 많이 먹는다, 잠 좀 그만 자라, 보일러 온도 좀 내려라… 잔소리를 늘어놓는 통에 안 그래도 애가 질색인 여자는 피곤해 죽을 지경이다.
“너 만나기 전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난 줄 알았는데…
아냐, 난 2등이구… 제일 불쌍한 거 넘버원은 너 같애.”
이미 열 명의 새엄마를 거쳐온 아이의 안쓰러운 경력(?)을 알게 된 여자. 갑자기 나타나 아이를 두들겨 패는 아빠(류승룡)를 보다 못해 두 팔 걷어 붙이고 나섰다가, 결국 아이와 서로 다정히 파스 붙여주는 사이로 발전한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싹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커져갈 무렵, 슬픈 이별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는데...
* Sound Mix : Dolby 5.1
* Extras :
- 엄마 되기 (메이킹 필름)
- 우리 엄마
- 백수 생활
- 삭제장면
- 예고편
- 포스터 촬영
* Director : 김진성
- 김혜수, 류승룡, 김지영…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을 감동시킨 <열한번째 엄마>의 힘!
- 김혜수의 최연소 파트너 김영찬/ 이 소년의 눈물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인다!
너무 외로워 강해져야만 하는 아이와 너무 힘들어 희망조차 가질 수 없는 여자가 있다. 누군가의 친구도, 아들도, 엄마도, 아내도, 그 무엇도 되어본 적 없는 두 사람. 너무 다른 열 한 살 소년과 서른 셋 여자는 그들의 마음 속 생채기가 깜짝 놀랄 만큼 닮아있는 것을 깨닫게 되고, 힘든 삶의 무게는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따뜻한 애정을 막지 못한다. 비록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사랑’이라는 소중한 감정이 맺어준 두 사람의 인연. 누구에게도 빌려준 적 없는 어깨를 내어주고,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안겨보는 그들은 그제서야 세상이 붙여주지 않았던 이름을 갖게 된다. 이제 그들은 누군가의 엄마와 아들이 된 것이다.
- 맨 얼굴에 헝클어진 머리, 욕설도 서슴지 않는 ‘이상한 엄마’ 김혜수
= 쌀쌀한 겨울 극장가를 촉촉히 적실 ‘김혜수표’ 감성연기
김혜수, 가히 그녀의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타짜>와 <바람 피기 좋은 날><좋지 아니한가>로 이어지는 최근의 필모그라피는 주, 조연에 상관 없이 파죽지세로 자신의 연기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배우’ 김혜수의 위상을 대변한다. 언제나 당당하고 COOL한 매력으로 사랑 받아왔던 김혜수가 <열한번째 엄마>에서 20년이 넘는 연기경력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HOT한 변신을 시도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 욕설도 서슴지 않는 ‘이상한 엄마’ 캐릭터는 김혜수의, 김혜수를 위한, 김혜수에 의한 역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 이러한 김혜수의 파격적인 변신은 화려함을 걷어낸 외양적 변화만을 뜻하지 않는다. 수 많은 감정과 사연을 담고 있는 김혜수의 드라마틱한 눈빛이 벌써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열한번째 엄마>라는 독특한 제목에서 느껴지듯,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아우라로 채워나갈 김혜수의 ‘파격적인 변신’과 ‘감성연기’는 쌀쌀한 초겨울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이다.
- 김혜수의 최연소 파트너 김영찬
- 이 소년의 눈물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인다!
최근 아역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집으로…>로 귀여운 악동에서 드라마 ‘왕과 나’와 ‘태왕사신기’ 의 주역으로 성장한 유승호. <안녕, 형아>와 <아이스케키>의 꼬마에서 드라마 ‘이산’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박지빈까지. 그 외에도 많은 아역 배우들이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실력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소년이 있다. 수백대 1의 오디션을 통해 ‘재수’역을 차지한 김영찬은 <열한번째 엄마> 촬영장에서 ‘손만 갖다 대도 운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눈물 연기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미 ‘파리의 연인’에서 김정은 동생 역으로 이미 누나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영찬의 특기는 유난히 커다란 눈망울과 긴 속눈썹 사이로 흘러내리는 눈물과 뛰어난 감정연기. 아직은 학교를 빠지고 촬영장에 가는 것이 즐거운 어린 소년이지만, 연기에 대한 재능과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영찬이 보여줄 눈물과 웃음은 올 겨울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엄마? 애 있다고는 안 했잖아?”
“참 많이 힘들어요~ 정든 그대 떠나가기가~” 이승철의 슬픈 발라드를 흥얼거리며 재수(김영찬)네 집에 나타난 여자(김혜수). 가진 것도, 갈 곳도 없는 그녀의 텅 빈 눈동자가 열 한 살 소년의 동그란 눈동자와 마주친다. 마지못해 꾸뻑 인사를 하는 아이의 눈빛에는 여자만큼이나 못마땅한 기색이 역력하다.
“우리 제발! 서로 없는 듯이! 개무시하구 살자!”
고사리 손으로 척척 밥을 해 내오고, 혼자서 집안 살림을 다 꾸려가는 아이는 기특하기보단 징글징글하다. 틈만 나면 여자에게 너무 많이 먹는다, 잠 좀 그만 자라, 보일러 온도 좀 내려라… 잔소리를 늘어놓는 통에 안 그래도 애가 질색인 여자는 피곤해 죽을 지경이다.
“너 만나기 전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난 줄 알았는데…
아냐, 난 2등이구… 제일 불쌍한 거 넘버원은 너 같애.”
이미 열 명의 새엄마를 거쳐온 아이의 안쓰러운 경력(?)을 알게 된 여자. 갑자기 나타나 아이를 두들겨 패는 아빠(류승룡)를 보다 못해 두 팔 걷어 붙이고 나섰다가, 결국 아이와 서로 다정히 파스 붙여주는 사이로 발전한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싹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커져갈 무렵, 슬픈 이별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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