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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由《Portrait of Our Youth》、《Plum Blossom》愛情片導演Kwak Ji Kyun執導,《巴黎戀人》及《布拉格戀人》編劇Kim Eun Sook助陣,《Fly High》可算是Kwak Ji Kyun導演首部開心為題材的浪漫愛情電影,主題環繞校園內的愛情。
導演Kwak Ji Kyun、Ji Hyun Woo及Im Jung Eun 聲音評述
From 19 to 21︰電影製造特輯
Last Flight︰紐西蘭拍攝花絮
海報拍照
預告片
公映版預告片
故事主角Min Hyeok (《飛越彩虹》Ji Hyun Woo飾)乃校內英俊的男生,能歌善舞,甚受歡迎。一天,他遇上了女生Min Hyeon (《Stairway of Clouds》Im Jung Eun飾)只留下一張宇條「Hi,我明天要走了,對不起!」。正當大家以為這一對小情人的戀情已告終之時,兩年之後Min Hyeon再次出現於Min Hyeok面前,再譜一段短暫的動人的戀曲……
韓國限量版特別收錄以下內容︰
© 2006-200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Fly High Limited Edition Fly High (限量版) (韓國版) Fly High (限量版) (韩国版) 愛してるから、大丈夫 (限定版)(韓国版) 사랑하니까, 괜찮아... 한정판 |
| 藝人名稱: | Ji Hyun Woo | Im Jung Eun Ji Hyun Woo | Im Jung Eun Ji Hyun Woo | Im Jung Eun チ・ヒョヌ | イム・ジョンウン 지현우 | 임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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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推出日期: | 2006-11-11 |
| 語言: | 韓語 |
| 字幕: | 韓文, 英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出品商: | CJ Entertainment |
| 重量(連包裝): | 16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04554025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Commentary with 곽지균 감독, 지현우, 임정은
- From 19 to 21 (메이킹필름)
- 마지막 비행(뉴질랜드 로케이션)
- 포스터 촬영현장
- 티져
- 예고편
* Director : 곽지균
from 열아홉, to 스물 하나
가장 젊은 연인들의 가장 벅찬 사랑
오직 사랑만으로 충만한, 폭발할 것 같은 순수의 나이 열 아홉. 현실의 선입견에 오염되지 않은 그들에게 사랑은 순도 100%의 기적이다. 그러나 사랑할 시간이 너무 짧다. 하지만 그는 그녀 앞에서 웃는다. 사랑하니까, 괜찮다면서...너무 눈부셔, 짧다는 말조차 할 수 없었던, 신파멜로 사상 가장 젊은 연인들의 가장 벅찬 사랑. 심장이 뭉클해지는 해피 신파가 시작된다!
이제까지 신파영화들은 심각하고, 우울했지만 <사랑하니까, 괜찮아>의 주인공들은 밝고 명랑하며 눈부시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갈등할 힘든 사랑에 그들은 전부를 건다. 떠나가는 사람도, 남겨진 사람도 심장이 부서질 만큼 아플지라도 그들은 현재의 사랑에 최선을 다한다. ‘사랑하니까, 괜찮아’를 되뇌이면서...
전국의 ***만 젊음이 강력하게 동감을 표시했다. 현실이 지지하고 젊음이 공감한 영화 <사랑하니까,괜찮아>가 올 여름 사랑의 가장 거대한 미션 임파서블을 수행한다!
첫 눈, 자전거, 고음불가, 힙합, 아카펠라, 인디밴드, 패러글라이딩...
낭만부터 파격까지 각양각색 사랑의 천 가지 표정!
남녀가 만나고 서로를 관찰하다 사랑한다. 멜로 영화의 공식들은 비슷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감정을 키워가냐는 것. <사랑하니까,괜찮아>는 그 ‘어떻게?’라는 질문에 ‘최대한!’이라고 대답한다.
힙합의 자유로움과 아카펠라의 서정이 마주치고, 패러글라이딩의 아득한 하늘에서 고등학교 교정의 눈 쌓인 발자국까지. 복고와 첨단이 공존한다. 자전거를 탄 연인의 낭만과 인디 밴드 콘서트의 파격적 젊음까지 - <사랑하니까, 괜찮아>는 2006년 지금의 젊음을 위해, 젊음이 열광하는 가장 hot 한 전부를 채워 넣는다.
애절한 고백, 두 남녀의 눈물...단순히 그것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던 것은 옛날 이야기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숨가쁜 트랜드와 다양해진 관객들의 기호를 만족시킬 수 없다면 관객을 매혹시킬 수 없다. 정해진 룰은 없다. 사랑의 규칙은 우리가 만든다!
자타가 공인하는 멜로의 프로 vs 예감이 남다른 매력만점 신예
= 2006 최강 멜로 드림팀
<겨울 나그네>, <젊은 날의 초상>, <그 후로도 오랫동안>, <청춘>, <사랑하니까, 괜찮아>.
이십년간, 십여 편의 영화를 만들어온 한국 영화계에 드문 중견감독. 그 모든 영화가 오로지 사랑과 젊음으로 충만했던 한국 멜로 영화의 대명사 곽지균 감독.
‘태양의 남쪽’으로 데뷔, ‘파리의 연인’과 ‘프라하의 연인’으로 멜로 드라마에 새로운 감성의 장을 연 김은숙 작가.젊음과 사랑이 영원한 화두인 감독과 톡톡 튀는 감성의 시나리오가 만났다.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모든 연상녀들의 우상이 된 스위트 로맨스 가이 지현우, 그리고 한 장의 프로필 사진만으로 연예계의 스포트라이트를 차지한 신인 임정은이 투 탑으로 우뚝 서고 -
정애리, 정한용, 독고영재 등 1980년대 이후 수많은 멜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멜로 장르의 연기파 배우들. ‘이 죽일 놈의 사랑’ 강래연, ‘소울메이트’ 주호 등 떠오르는 신인들까지 든든한 지원군으로 장면마다 느낌을 더 한다 -
절대 안습(안구에 습기)불가! 완.소(완전소중) 로맨스!! :죽는 게 뭐 어때서?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고 얼굴까지 받쳐주는 완벽한 킹카 민혁. 그가 여자화장실이 만원이라며 남자 화장실로 찾아온 당찬 여고생 미현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꽃방석 구비한 자전거로 등.하교길 밀착 동행하기, 사물함 가득 장미꽃 채우기, 미현이 전용 화장실 세팅하기, 눈 내린 날 길 만들어주기 등 민혁의 순정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녀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안녕. 나 내일 떠나. 미안해!' 이유를 모른 실연으로 미소를 잃어버린 민혁. 2년 뒤, 거짓말처럼 그녀가 나타난다. "나 죽는대...곧 죽을 여자랑 연애 안 할래?"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Commentary with 곽지균 감독, 지현우, 임정은
- From 19 to 21 (메이킹필름)
- 마지막 비행(뉴질랜드 로케이션)
- 포스터 촬영현장
- 티져
- 예고편
* Director : 곽지균
from 열아홉, to 스물 하나
가장 젊은 연인들의 가장 벅찬 사랑
오직 사랑만으로 충만한, 폭발할 것 같은 순수의 나이 열 아홉. 현실의 선입견에 오염되지 않은 그들에게 사랑은 순도 100%의 기적이다. 그러나 사랑할 시간이 너무 짧다. 하지만 그는 그녀 앞에서 웃는다. 사랑하니까, 괜찮다면서...너무 눈부셔, 짧다는 말조차 할 수 없었던, 신파멜로 사상 가장 젊은 연인들의 가장 벅찬 사랑. 심장이 뭉클해지는 해피 신파가 시작된다!
이제까지 신파영화들은 심각하고, 우울했지만 <사랑하니까, 괜찮아>의 주인공들은 밝고 명랑하며 눈부시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갈등할 힘든 사랑에 그들은 전부를 건다. 떠나가는 사람도, 남겨진 사람도 심장이 부서질 만큼 아플지라도 그들은 현재의 사랑에 최선을 다한다. ‘사랑하니까, 괜찮아’를 되뇌이면서...
전국의 ***만 젊음이 강력하게 동감을 표시했다. 현실이 지지하고 젊음이 공감한 영화 <사랑하니까,괜찮아>가 올 여름 사랑의 가장 거대한 미션 임파서블을 수행한다!
첫 눈, 자전거, 고음불가, 힙합, 아카펠라, 인디밴드, 패러글라이딩...
낭만부터 파격까지 각양각색 사랑의 천 가지 표정!
남녀가 만나고 서로를 관찰하다 사랑한다. 멜로 영화의 공식들은 비슷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감정을 키워가냐는 것. <사랑하니까,괜찮아>는 그 ‘어떻게?’라는 질문에 ‘최대한!’이라고 대답한다.
힙합의 자유로움과 아카펠라의 서정이 마주치고, 패러글라이딩의 아득한 하늘에서 고등학교 교정의 눈 쌓인 발자국까지. 복고와 첨단이 공존한다. 자전거를 탄 연인의 낭만과 인디 밴드 콘서트의 파격적 젊음까지 - <사랑하니까, 괜찮아>는 2006년 지금의 젊음을 위해, 젊음이 열광하는 가장 hot 한 전부를 채워 넣는다.
애절한 고백, 두 남녀의 눈물...단순히 그것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던 것은 옛날 이야기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숨가쁜 트랜드와 다양해진 관객들의 기호를 만족시킬 수 없다면 관객을 매혹시킬 수 없다. 정해진 룰은 없다. 사랑의 규칙은 우리가 만든다!
자타가 공인하는 멜로의 프로 vs 예감이 남다른 매력만점 신예
= 2006 최강 멜로 드림팀
<겨울 나그네>, <젊은 날의 초상>, <그 후로도 오랫동안>, <청춘>, <사랑하니까, 괜찮아>.
이십년간, 십여 편의 영화를 만들어온 한국 영화계에 드문 중견감독. 그 모든 영화가 오로지 사랑과 젊음으로 충만했던 한국 멜로 영화의 대명사 곽지균 감독.
‘태양의 남쪽’으로 데뷔, ‘파리의 연인’과 ‘프라하의 연인’으로 멜로 드라마에 새로운 감성의 장을 연 김은숙 작가.젊음과 사랑이 영원한 화두인 감독과 톡톡 튀는 감성의 시나리오가 만났다.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모든 연상녀들의 우상이 된 스위트 로맨스 가이 지현우, 그리고 한 장의 프로필 사진만으로 연예계의 스포트라이트를 차지한 신인 임정은이 투 탑으로 우뚝 서고 -
정애리, 정한용, 독고영재 등 1980년대 이후 수많은 멜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멜로 장르의 연기파 배우들. ‘이 죽일 놈의 사랑’ 강래연, ‘소울메이트’ 주호 등 떠오르는 신인들까지 든든한 지원군으로 장면마다 느낌을 더 한다 -
절대 안습(안구에 습기)불가! 완.소(완전소중) 로맨스!! :죽는 게 뭐 어때서?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고 얼굴까지 받쳐주는 완벽한 킹카 민혁. 그가 여자화장실이 만원이라며 남자 화장실로 찾아온 당찬 여고생 미현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꽃방석 구비한 자전거로 등.하교길 밀착 동행하기, 사물함 가득 장미꽃 채우기, 미현이 전용 화장실 세팅하기, 눈 내린 날 길 만들어주기 등 민혁의 순정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녀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안녕. 나 내일 떠나. 미안해!' 이유를 모른 실연으로 미소를 잃어버린 민혁. 2년 뒤, 거짓말처럼 그녀가 나타난다. "나 죽는대...곧 죽을 여자랑 연애 안 할래?"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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娛樂產品專題及評論
《Fly High (限量版) (韓國版) 》的產品評論
2006年10月2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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