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Scandal (DVD) (完) (導演版) (KBS劇集) (韓國版) DVD Region 3, 4, 5, 6
柳鎮 |
Han Ko Eun |
韓智敏 |
姜志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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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KBS電視劇《Capital Scandal》除了收視高企之外,其官方網站更人流被擠得水洩不通,每集平均有2,500個留言,足見劇集之成功。《不滅的李舜臣》導演Han Joon Suh為此劇找來眾星主演,包括︰《最後之舞》柳鎮、《新入社員》Han Ji Min、《律師們》韓高恩及《戀期90天》Kang Ji Hwan等,內容以日本侵略韓國的1930年代為背景,眾主角展開一場愛情與政治的角力。
製作發佈會
在場地拍攝演員實況
導演與編劇
主角自選的最佳場面及對白
幕後花絮
有關接吻及自白的場面
Bonus︰花絮精華
眾配角的短訪
《Capital Scandal》的時裝騷
NG片段
結局手稿大綱
觀眾反應
演員問答︰什麼是你的 《Capital Scandal》﹖
致劇迷︰演員陣容、導演、編劇
相片集、工作人員花絮
故事發生於韓國首都附近的慶星,這一帶為政治敏感及為爭取自由之士的活躍之地。曾留學東京的壞旦Sunwoo Wan (Kang Ji Hwan飾),四處留情,與另一位火爆的打手Na Yeo Kyung (Han Ji Min飾)相遇上,Yeo Kyung深信國家及傳統觀念,與Sunwoo南轅北轍。之後,自負的Sunwoo認識了藝伎Yeo Kyung(韓高恩飾),令他陷入失去國家與自由的邊緣……
此韓國限量版額外輯錄以下內容︰
© 2007-200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Capital Scandal (DVD) (End) (Director's Cut) (Limited Edition) (KBS TV Drama) (Korea Version) Capital Scandal (DVD) (完) (導演版) (KBS劇集) (韓國版) Capital Scandal (DVD) (完) (导演版) (KBS剧集) (韩国版) Capital Scandal (DVD) (End) (Director's Cut) (Limited Edition) (KBS TV Drama) (Korea Version) 경성스캔들 (감독판) (한정판) (KBS TV 드라마) (한국판) |
| 藝人名稱: | Ryu Jin | Han Ko Eun | Han Ji Min | Kang Ji Hwan 柳鎮 | Han Ko Eun | 韓智敏 | 姜志煥 柳镇 | Han Ko Eun | 韩智敏 | 姜志焕 リュ・ジン | Han Ko Eun | ハン・ジミン | カン・ジファン 류진 | 한 고은 | 한지민 | 강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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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推出日期: | 2007-11-21 |
| 語言: | 韓語 |
| 字幕: | 不提供字幕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5 - 東歐(前蘇聯)、印度大陸、非洲、蒙古, 4 - 澳洲、新西蘭、太平洋各島、中美洲、墨西哥、南美洲、加勒比海, 6 - 中國大陸 這是什麼? |
| 出品商: | KBS Media |
| 其他資料: | 8 DVDs (16 Episodes) |
| 重量(連包裝): | 970 (g) |
| 運費單位: | 5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05080342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타이틀 촬영 ~ 제작발표회
-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들
- 감독과 작가가 "경성스캔들"을 말하다
- 주연배우들이 말하는 명장면 명대사
- 잊을수 없는 "경스"의 추억 : 촬영 비하인드
- 고백씬 & 키스씬에 대한 토크
- 보너스 : 비하인드 영상
- 감초배우들의 미니 인터뷰
- "경성스캔들" 완소 배우들의 패션쇼
- NG 장면
- 마지막 촬영현장 + 종방연현장
- 칭찬릴레이 + 이것만은 고쳐줘~!
- 나에게 "경성스캔들"은? 배우들의 한마디...
- 팬들에게 감사인사 . 주조연 배우 + 감독 + 작가
- 포토 갤러리 및 스태프 출연 모습 (영상 + 스틸컷)
* Director : 한준서
항일 투쟁의 가장 강력한 혁명전술, 연애!!
1930년대 경성.
독립운동과 친일매국의 대경장이면서 동시에 전근대적인 윤리관과 근대적인 자유연애가 충동하던 문화적 전쟁터. 현해탄에 몸을 던져 실연의 아픔에 종지부를 찍던 청춘들이 공존했던 시대.
그 곳에 한 남자가 살고 있다. 경성 최고의 바람둥이 선우 완.
십 분. 경성 여자들이 내 것이 되는 시간은 딱 십 분 이라며 동경 유학파 출신답게 "저스트 텐 미닛!"을 외치고 다니던 이 남자가 한 여자를 상대로 기록갱신에 도전한다. 유행의 최첨단을 달리는 미모와 신지식을 겸비한 모던 걸이냐고? 천만에. 그가 도전장을 던지 여자는 전근대적인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고전적인 신여성이자, 조선의 독립을 위해 이 한 목숨 걸고 사우는 독립투사(!) 나 여경이다.
그런데... 한판의 내기로 시작된 이 거짓연애가 서서히 그를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거짓 사랑이 진실한 사랑이 되고, 사랑의 아픔이 시대의 아픔이 되고, 연적을 향했던 분노가 공적(일제)를 향하게 되고, 그녀를 향한 사랑이 조국을 향한 사랑이 되고, 데카당스였던 그가 조선의 항일 무장 투사가 되어간다.
신도들이 있다면 간증이라고 하고픈 사랑의 기적을 체험한 이 남자가 지금 우리에게 지극히 도발적인 메시지를 남긴다.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을 지켜내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품고 행동하며 실천 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사랑은 혁명의 가장 강력한 각성제이며,
연애는 지상 최고의 위대한 혁명 전술이라고.
그렇다. 이 드라마는 가장 암울했던 그 시대의 항일 무장 투쟁사를 가장 발랄하고 가장 유쾌한 방법으로 풀어보고자 한다.
'비장한 항일 무장 투쟁사와 경쾌 발랑한 청춘 로맨스의 조합'
도무지 어울릴것 같지 않으나 극단적인 윤리관이 충돌하고, 극단적인 역사인식의 차이가 공존했던 시기였기에 가능한 설정이라 생각한다. 가장 암울했지만, 가장 자유롭고 모던했던 1930년대 경성의 두 얼굴을, 전형적이고 고루한 시대극의 틀에서 벗어나, '퓨전 시대극'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드라마 속에 녹여내 보고자 한다.
1930년대 조선 경성. 완소남 선우 완. 거칠것 없던 그의 인생에 거대한 태클 나여경이 다가온다. 똑부러지는 고고한 학같은 나여경을 10분만에 작업하겠다는 선전포고. 날라리와 범생이의 연애질이 시작된다.
실수로 선우 완의 가방을 들고 온 나여경. 평소 여경을 감시하던 종로서 순사 이강구는 문제의 가방을 압수하고 여경을 심문한다. 종로서에서 가방을 사이에 두고 다시 만난 여경과 완. 긴장된 순간 드디어 가방이 열린다. 그.러.나 가방에서 나온 것은 야한 사진들. 안도와 쪽팔림에 한숨을 쉬는 두 사람. 첫만남부터 꼬인 이 청춘들의 운명은 과연 어찌 될 것인가.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타이틀 촬영 ~ 제작발표회
-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들
- 감독과 작가가 "경성스캔들"을 말하다
- 주연배우들이 말하는 명장면 명대사
- 잊을수 없는 "경스"의 추억 : 촬영 비하인드
- 고백씬 & 키스씬에 대한 토크
- 보너스 : 비하인드 영상
- 감초배우들의 미니 인터뷰
- "경성스캔들" 완소 배우들의 패션쇼
- NG 장면
- 마지막 촬영현장 + 종방연현장
- 칭찬릴레이 + 이것만은 고쳐줘~!
- 나에게 "경성스캔들"은? 배우들의 한마디...
- 팬들에게 감사인사 . 주조연 배우 + 감독 + 작가
- 포토 갤러리 및 스태프 출연 모습 (영상 + 스틸컷)
* Director : 한준서
항일 투쟁의 가장 강력한 혁명전술, 연애!!
1930년대 경성.
독립운동과 친일매국의 대경장이면서 동시에 전근대적인 윤리관과 근대적인 자유연애가 충동하던 문화적 전쟁터. 현해탄에 몸을 던져 실연의 아픔에 종지부를 찍던 청춘들이 공존했던 시대.
그 곳에 한 남자가 살고 있다. 경성 최고의 바람둥이 선우 완.
십 분. 경성 여자들이 내 것이 되는 시간은 딱 십 분 이라며 동경 유학파 출신답게 "저스트 텐 미닛!"을 외치고 다니던 이 남자가 한 여자를 상대로 기록갱신에 도전한다. 유행의 최첨단을 달리는 미모와 신지식을 겸비한 모던 걸이냐고? 천만에. 그가 도전장을 던지 여자는 전근대적인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고전적인 신여성이자, 조선의 독립을 위해 이 한 목숨 걸고 사우는 독립투사(!) 나 여경이다.
그런데... 한판의 내기로 시작된 이 거짓연애가 서서히 그를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거짓 사랑이 진실한 사랑이 되고, 사랑의 아픔이 시대의 아픔이 되고, 연적을 향했던 분노가 공적(일제)를 향하게 되고, 그녀를 향한 사랑이 조국을 향한 사랑이 되고, 데카당스였던 그가 조선의 항일 무장 투사가 되어간다.
신도들이 있다면 간증이라고 하고픈 사랑의 기적을 체험한 이 남자가 지금 우리에게 지극히 도발적인 메시지를 남긴다.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을 지켜내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품고 행동하며 실천 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사랑은 혁명의 가장 강력한 각성제이며,
연애는 지상 최고의 위대한 혁명 전술이라고.
그렇다. 이 드라마는 가장 암울했던 그 시대의 항일 무장 투쟁사를 가장 발랄하고 가장 유쾌한 방법으로 풀어보고자 한다.
'비장한 항일 무장 투쟁사와 경쾌 발랑한 청춘 로맨스의 조합'
도무지 어울릴것 같지 않으나 극단적인 윤리관이 충돌하고, 극단적인 역사인식의 차이가 공존했던 시기였기에 가능한 설정이라 생각한다. 가장 암울했지만, 가장 자유롭고 모던했던 1930년대 경성의 두 얼굴을, 전형적이고 고루한 시대극의 틀에서 벗어나, '퓨전 시대극'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드라마 속에 녹여내 보고자 한다.
1930년대 조선 경성. 완소남 선우 완. 거칠것 없던 그의 인생에 거대한 태클 나여경이 다가온다. 똑부러지는 고고한 학같은 나여경을 10분만에 작업하겠다는 선전포고. 날라리와 범생이의 연애질이 시작된다.
실수로 선우 완의 가방을 들고 온 나여경. 평소 여경을 감시하던 종로서 순사 이강구는 문제의 가방을 압수하고 여경을 심문한다. 종로서에서 가방을 사이에 두고 다시 만난 여경과 완. 긴장된 순간 드디어 가방이 열린다. 그.러.나 가방에서 나온 것은 야한 사진들. 안도와 쪽팔림에 한숨을 쉬는 두 사람. 첫만남부터 꼬인 이 청춘들의 운명은 과연 어찌 될 것인가.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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